blog/Bon Appetit2010.09.19 20:46






관저동에 위치한 Gom Espresso 사장님께서 안부를 전해달라는 말에... 어제밤에 다시 CAFE Van Gogh 에 다녀왔다...

가보니... 이미 곰사장님께서 전화를 하셨다고...;;;

"아~ 전화 했는줄 알았다면 집에서 자는건데...ㅎㅎ;;"

곰사장님 이야기로 대화를 하다가... 아내가 카메라를 가져다 줘서 몇컷을 더 담았다...

어젠 반고흐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더치커피 한잔 주셨다...

사실 본인은 더치커비를 이날 처음 먹어봤다...^^

약간은 달콤한듯하고... 진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너무 연하지도 않은... 그리고 약간의 신맛......^^;;

암튼 마시기에 괜찮았다...^^

















Photo by SOM 장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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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 카페반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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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M 장병훈 SOM 장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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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데이트의 연속!!ㅋ
    사모님과 완전 핑크모드시군요 ㅎㅎ

    2010.09.20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완벽 커플입니다.^^

    2010.09.20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