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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광호
안녕하세요 대전시기자단 노광호 입니다. 첫만남때 뵙고서는 말씀도 한번 못드리고 이렇게 지나왔네요 사진속에서 보여주는 모습들이 연주를 직접하시는 것 처럼 너무 생생하게 잘찍어주셔서 잘보고 있습니다. 실용음악, 인디밴드등의 기사들도 너무 좋았구요 사실 저도 "자판기커피숍"을 취재하면서 열정적인 친구들이라는 생각을 많이했었거든요 지나온 시간들보다 앞으로 남은 시간들이 많기에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즐거운 이야기 많이 나누면 좋겠습니다. 풍요와 행복이 가득한 한가위보내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9/09 18:24 [ EDIT/ DEL : REPL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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