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Trip2010.08.06 17:00




밤이 깊어 가는데... 그냥 무심코 카메라를 들고 나가 해변에 앉아서 담았다...

지금에야 알았지만... 촬영시간은 밤12시가 넘어.. 새벽을 향고 있었다...;;;

밀물이 다 들어와 물이 가득차있는 시간....

남해안이라 그런지... 밀물때나 썰물때나... 물에서 한참을 나가도 물이 허리츰에... 더 나가면 가슴까지...

아이들과 놀기엔 참 좋았던거 같다...

참고로... 남해안이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상주해수욕장엔 입구에서 부터 주차료를 받았다... (마을 입구에서 상주해수욕장 쪽으로 들어가는 길 입구에서 주차료를 받는다)

그래서 그냥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 하면서 구경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좀 불편함이 있을듯하다.

본인 가족은 해수욕장 야영지에서 텐트로 야영을 했는데... 야영비 1일에 6천원인가? 지불을 했다.

샤워실은 성인은 천원, 소인은 오백원이다.

야영을 하는이들은 참고하시길...^^




사진에 하늘이 파랗다고 실제도 그렇지는 않다... ISO와 셔터스피드. 조리개를 조절해서 밝게 담은 것이다...



Photo by SOM 장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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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상주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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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M 장병훈 SOM 장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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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 가셔서도 야경은 soom님의 필수!!! ㅋㅋ

    2010.08.06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